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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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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송선일 씨의 여덟 번째 개인전이 16일부터 22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자작나무가 있는 또 다른 풍경전>을 주제로 한 전시를 통해 작가는 자연을 소재로 한 구상작품을 통해 서정성이 가득한 작품들을 연출하고 있다.
매직같은 배경의 간결함을 통해 작가가 느끼고 보아 온 잔상의 풍경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몽한 분위기에 빠져들게 한다.
'기억 저편'에 있는 기억들은 단순한 일상의 흔적이 아닌 작가 자신이 찾으려고 하는 유토피아이면서 작가가 던진 또 하나의 화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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