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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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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박춘우, 박순조)는 19일 오전 11시 구미역 광장에서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서명운동 및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남녀지도자들은 구미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왜 밀양이 영남권 신국제공항으로 최적지인지, 부산의 가덕도가 신공항 부지로서 무엇이 문제인지’를 조목조목 설명하고 자발적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하도록 유도 1000여명의 방문객, 시민들의 서명을 받았다.
박순조 부녀회장은 “부산 가덕도에 비해 경남 밀양이 입지조건, 접근성, 경제성이 더 우수한데 밀양을 신국제공항 대상지로 선정하지 못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며“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서 영남권 신국제공항이 밀양이 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알리고 전 시민이 참여하는 서명운동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수 동장은 “반드시 밀양에 유치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역량을 결집하여야 한다”며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남동수 동장을 비한 동 직원들은 관내 11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지역 건설의 당위성을 알리고 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