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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살아 숨쉬는 김천시, 대한민국 조경대상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조경학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등 5개 부처가 공동으로 후원한 가운데 전국 공공부문 자치단체 및 공기업과 민간부문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5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평가에서 김천시가 조경정책 부문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제5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시는 미래지향적 조경 정책 제시와 체계적이고 쾌적한 도시녹지 건설에서 후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06년 조경대상 대통령상을 비롯한 대상을 3회째 수상하게 돼 전국 최다 조경대상 수상기관이라는 진기록도 세웠다.


시는 전국 각 자치단체에서 조경 형태를 벤치마킹 할 만큼 조경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더군다나 열악한 도시구조와 절대적으로 부족한 녹지공간 가운데서도 조화롭고 정교한 녹지조성이 타도시와 비교될 정도로 테마별, 기능성, 쾌적성을 갖춘 심도 있는 조경과 관리로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국,철도법면 녹화의 글씨문형화단은 정교하고 예술적이며 도시거리의 80여㎞의 수벽과 도로 중앙분리대 조경 등 도시의 청결과 쾌적성을 극대화 한 점은 특이할 만하다..


 


시는 또 250여개의 공원조성과 가로수조성 생태하천의 산책길조성 등 계절별 이용도와 남여노소 이용도를 안배한 휴식과 체력단련을 겸비한 다용적 도시조경 형태로 시민에게 최고의 도시녹지의 쾌적성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도시 공간 녹지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도시숲 경관을 이용한 휴양림조성, 도시숲조성. 생태숲 조성과 김천의 젖줄인 직지천 ,감천을 이용한 친환경적이고 친수적인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조경학회에서 중앙정부 후원으로 제정, 시행하고 있는 조경대상은 모범적인 조경사업을 전개하는 공공 및 민간단체를 격려하고 성공사례를 다른 자치단체에 홍보함으로서 21세기 조경 패러다임과 지방행정의 역할 조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국조경학회는 전국 공공부분 및 민간부문을 대상으로 심사 평가 시상하는 조경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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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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