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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정기 검사 부적합 차량,구미 전국 평균상회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1일

 


자동차 정기 검사 10대 중 평균 2대는 부적합 차량인 것으로 밝혀졌다.특히 대구 경북은 부적합률이 19.3%, 구미는 21%로서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났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한나라당, 경북 영천)이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최근 3년(2008~2010.8월 현재)간 지역별 자동차 정기검사 현황 및 부적합율’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 8월말 현재 전국적으로 자동차 정기검사를 실시한 170만3,229대 중 29만8,492대가 불합격 판정을 받아, 평균 부적합율은 17.5%로 2008년 10.0%, 2009년 11.9%와 비교해 약 2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 지역의 부적합율이 평균 22.4%로 가장 높았으며, 충청북도 20.6%, 강원도 20.3% 순으로 자동차 정기검사 부적합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의 경우엔 2010년 8월말 현재 정기검사를 받은 18만2,498대 중 3만5,219대가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른 부적합율은 19.3%로 2008년 9.5%, 2009년 10.0%와 비교해 부적합율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대구시 달서구의 경우 부적합율은 31.5%로 2008년 8.3%에 비해 약 4배 급증했으며, 대구시 이현동 27.9%, 경상북도 구미 21.4%, 경상북도 문경도 18.6%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관련, 정희수 의원은“2010년 8월말 현재 자동차정기검사 부적합율은 17.5%에 달해 10대 중 약 2대는 부적합 차량으로 나타났다”며, “부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들은 대기환경 오염 및 자동차 사고 유발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선의의 피해자를 발생시킬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또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안전점검 소홀이 대형사고를 초래하는 만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자동차의 경우 정비점검을 더욱 강화해 사전에 사고를 철저히 예방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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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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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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