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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 대학교 구미병원 신랑웨딩건강검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1일
건강검진으로 행복한 결혼생활 하세요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의 신랑 웨딩건강검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결혼을 하기 전까지 자신의 건강은 온전히 본인만의 문제였지만 결혼 후에는 부부의 문제, 가족의 문제가 된다.


이에 따라 결혼 전 건강검진으로 자신의 건강체크와 배우자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갖는다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신부들은 결혼 전 산부인과를 방문, 본인의 건강을 체크하는 임신전 검사를 받아 보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남성의 경우는 이런 검사 자체에 대해서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이 대부분이다.


신랑웨딩검진은 예비신랑에게 필요한 검사항목으로 질병을 예방하고 임신 및 출산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병 등의 질병, 불임, 성기능 저하 증상 등에 대한 검사가 이뤄진다.


남성들의 성병 균은 치료받기 전에는 절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혼전 성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검사가 필요하다고 의사들은 말한다.


특히 증세 없이 보균만 하고 있다가 치료시기를 놓쳐 요도염을 넘어 전립선염, 부고환염 등의 후유증을 낳을 수 있고 심지어 배우자에게 전이돼 질염이나 자궁, 난소에 염증을 유발해 결국 불임으로 이어지게 된다.


또 정액 검사와 성기능에 대한 체크를 실시한다.


검사항목에 따라 코스는 A, B, C형이 있으며 비용은 15만원에서 35만원선이다. C형은 전립선초음파로 전립선질환 이상을 정확히 진단한다. 검사는 비교적 간단하게 이뤄지며 일주일 후 비뇨기과 전문의의 상담과 함께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비뇨기과 윤종현 교수는 신랑웨딩검진은 남성의 생식과 성기능에 대한 철저한 사전 검사로 미리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2세 계획을 세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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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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