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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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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13회 자연보호 백일장이 20일 구미시 동락공원 전자신종 앞 광장에서 열렸다.
구미시와 자연보호 구미시협의회가 주관한 백일장에는 초․중․고등학생 700명이 참가 4개 부문에 열띤 경쟁을 펼쳤다.
1997년 시작하여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자연보호백일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학생 실력이 향상되고 있어, 명실상부한 자연보호발상지 구미를 대표하는 백일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자연환경보존의 중요성 인식과 함께 자연사랑의 마음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시상식은 심사를 통해 11월중 실시할 예정이며, 12월중 입상작에 대한 작품집을 발간하여 입상자 및 관내 학교․기관단체에 배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