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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구미경영노동대학 입학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 경북문화신문

노사민정이 협력 활성화를 위한 제4기 구미경영노동대학 입학식이 21일 금오공대에서 열렸다.


지역노사신뢰 확보 및 발전과 안정 차원에서 구미노사민정(한국노총 구미지부와 경북경영자총협회, 구미상공회의소, 구미시, 노동부구미지청)이 함께하는 경영노동대학은 지역 노사민정 지도자 50명을 대상으로 금오공대캠퍼스에서 1021일부터 12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2시부터 4시간씩 9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  김인배 의장


입학식에는 김인배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우형식 금오공대총장, 변태희 구미상공회의소 부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김인배 의장, 노명조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의 특강 순으로  이어졌다.


김인배 의장은 "노사관계의 발전과 산업평화는 어느 일방의 노력으로 이룰 수 없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노사간의 건전한 대화의 장을 마련해주는 것이라며지역경제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노사민정 대표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석이 뒤따라야 당초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노총 구미지부는 지난해 제3기 경영노동대학을 주도적으로 추진했다. 2003년과 2004년에도 제1, 2기 경영노동대학과정을 개최해 각각 40명의 노사정 전원 수료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경영노동대학은 노총과 경북경영자총협회, 구미상공회의소, 금오공대간의 지역 산업평화와 신뢰를 위해 지난해 재추진해 지역단위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노사발전재단 공모사업에서 심사통과 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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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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