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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의원 폭언, 폭행 말썽 , 김천YMCA 의정지기단 '김천시의원 되려면 격투기부터 배워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해마다 거듭되는 김천시 일부의원의 폭언과 폭행이 시민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김천 YMCA 의정지기단 (이하 의정지기단)이 ' 김천시의원이 되려면 우선 격투기부터 배워라'고 비판을 할 정도다.


22일 의정지기단에 따르면 지난 15일 P모의원 (지좌동)은 시민축제 후 뒷풀이를 하는 자리에서 마을 주민들의 요구사항인 정자 설치와 관련 통장협의회와 의견을 교환하는 중 지난 6월 지방 선거에서 협조문제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P 모의원이 조마면 소속의 J모 공무원의 뺨을 때리면서 사건이 확대됐고, 특히 싸움을 말리던 J모통장이 문에 부딪히면서 다섯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입었다.


이에 앞서 지난 2009년 10월11일 열린 삼도봉 행사에서도 김천시 일부 의원들은 공무원들이 도시락을 직접 갖다주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 배고픈X 치고 성질 더럽지 않는 X 없다"는 등의 폭언을 일삼아 말썽을 일으켰다.


또 지난 2007년 6월 20일 시의회 제 109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공무원을 폭행한 K모의원은 , 의회 윤리위에서 4차에 걸친 마라톤 회의 끝에 공개사과와 출석정지 30일의 확정을 받는 수모를 당해야 했다.


이처럼 해마다 거듭되는 김천시 일부의원의 폭행, 폭언과 관련 의정지기단은 " 김천시 의원이 다니는 곳에는 반드시 시중드는 사람이 따라다녀야 하고, 함부로 대들다간 싸데기는 정해진 절차"라며 " 좋은 말로 시작한 술자리라도 절대 안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매년 김천시의회는 경고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 김천시 의원이 되려면 정통으로 귀싸데기 날리는 법이나 공무원들의 도시락 시중, 술자리에서 당당하게 이기는 법등은 사전에 충분하게 익혀야 할 필수과정이 아니냐" 며 자정을 촉구했다.


의정지기단은 특히 " 편법으로 해외연수를 떠난 시의원들에 대해 비용반환 청구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김천시의회가 진정한 시민의 대표인가"라고 비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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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악산
김천에 신문들은 잠잠한데...  왜 구미에서 시끄럽노... 몣일 있으면 개통식도할건데,,,,
10/23 19:1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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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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