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원평동 상가 발전협의회(회장 유의종)가 독거노인 돕기 및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일일호프를 열었다.
'사랑실은 시월의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22일 원평동 복개천 주차장에서 열린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티켓을 구입하는 유료 행사였다. 유의종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이날 행사장을 찾은 어른 및 참가자들을 위한 넉넉한 인심으로 가득했다.

경북도의회 윤창욱, 구자근 의원과 신원철 구미시 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 나명철 원평1동 동장 등도 협의회의 뜻 깊은 봉사에 동참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이 외에도 구미시 원평1동 주민센터, 구미.칠곡 축산농협 본점, 구미 강남병원, 원평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문화로 발전협의회도 후원으로 힘을 보탰다.
유의종 회장은 “ 바자회는 협의회 회원들과 여기오신 여러분의 힘으로 마련된 자리”라며“ 소중한 뜻을 모아 힘들게 생활하는 독거노인들과 구미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돕는데 의미깊은 힘이 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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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창욱, 구자근 경북도의원(사진 우에서)도 협의회의 뜻 깊은 행사에 힘을 보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