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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인심 가득한 원평동 상가발전협의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사랑실은 시월의 작은 음악회

구미시 원평동 상가 발전협의회(회장 유의종)가 독거노인 돕기 및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일일호프를 열었다.


'사랑실은 시월의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22일 원평동 복개천 주차장에서 열린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티켓을 구입하는 유료 행사였다. 유의종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이날  행사장을 찾은 어른 및 참가자들을 위한 넉넉한 인심으로 가득했다.



경북도의회 윤창욱, 구자근 의원과 신원철 구미시 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 나명철 원평1동 동장 등도 협의회의 뜻 깊은 봉사에 동참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이 외에도 구미시 원평1동 주민센터, 구미.칠곡 축산농협 본점, 구미 강남병원, 원평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문화로 발전협의회도 후원으로 힘을 보탰다.




















»  유의종 회장


유의종 회장은 바자회는 협의회 회원들과 여기오신 여러분의 힘으로 마련된 자리라며 소중한 뜻을 모아 힘들게 생활하는 독거노인들과 구미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돕는데  의미깊은 힘이 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 윤창욱, 구자근 경북도의원(사진 우에서)도 협의회의 뜻 깊은 행사에 힘을 보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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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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