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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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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 소재(대표이사 이영관)가 23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구미사랑 페스티발’을 성황리에 열었다.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과 사랑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마련한 페스티발에는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남유진 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 기관단체장 및 많은 시민이 참석해 축제 한마당을 즐겼다.
특히 강호동이 MC를 맡은 패스티벌에는 2PM, 2NE1, 장윤정, 박상민, 채연, 노라조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그 열기를 더했다.
트위터를 통해 ‘구미사랑 페스티발’을 홍보했다는 남유진 구미시장은 “참석 시민들이 즐겁게 하루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영관 대표이사는 또 “회사의 견실한 성장의 배경에는 무엇보다 지역사회와 시민들이 보내준 따뜻한 격려와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시민과 어우러져 음악을 즐기고 계절을 만끽하는 가을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4월 ‘도레이새한’에서 ‘도레이첨단소재’로 사명을 바꾼 이 기업은 필름, IT, 소재, 섬유 등의 기존사업 강화와 더불어 탄소섬유, 수처리 및 신재생 에너지와 같은 신성장 동력사업에 대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2020년에는 현재의 4배 규모인 매출 4조원대의 초우량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장기비전을 수립하는 등 활발한 경영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