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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20일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능경제인 단체 총연합회 김천방문을 환영하는 행사를 가졌다.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한 환영식은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가 주최․주관했다.


지역경제와 지역문화의 중심지인 중소도시의 전통시장을 방문한 이들은 내 고향 신토불이 상품, 우리농촌 쌀 구매 등을 통해 애향심을 드높이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2009년부터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하며 행사를 갖고 있다.이번이 5번째 김천방문이다.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는 세무사, 프로 사진가, 음식업, 안경사, 조리사, 주택관리사, 부동산중개업, 이미용업, 세탁업, 학원 등 250여 직능단체가 연합체를 구성, 1천만 직능경제인의 권익신장과 상호이해, 유기적 교류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천의 대표 전통시장인 평화시장과 황금시장일원에서 실시됐다. 5일장에 맞춰 행사를 가짐으로써 실질적인 장보기 효과가 더 높았고, 김천의 우수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장보기 후에는 직지사와 세계도자기박물관, 문화공원을 관람해 김천의 이미지를 높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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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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