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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은 온실감축의 산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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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고유가시대 및 세계적인 저탄소 녹색성장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전 직원의 참여한 가운데 각종 설비의 개선 통해 에너지 절약을 추진하고 있다.


총 33건에 사업비 12억9천3백만원을 투자한 시는 태양광발전 시설설치(80KWh), 사무실LED등 교체(1,953등), 최대전력관리장치 설치, 청사 우수관 개선, 청사창호에 대한 단열필름 설치, 빙축열시스템 고효율 모터펌프 교체, 보일러 연관 교체, 구내식당 응축수 환수시설 설치, 온수보일러 난방 분리, 구내식당 온수가열기 설치, 청사 출입문 변경 및 틈새막이 시설설치, 기계실내 단열 칸막이 설치, 화장실 절수형 밸브설치등 크고 작은 시설개선사업을 시행했다.


 


또 시설개선 뿐만 아니라 각 실과소 직원으로 구성된 에너지 지킴이에 대한 교육 실시와 함께 청사시설의 순회점검을 통한 에너지 낭비요소제거, 야근 및 소수인원 근무시 스탠드를 사용하게 하는 등 절전운동을 펼쳐왔다. 시는 2010년도 에너지 절감목표 보다 10%이상을 초과 달성한다는 목표를 수립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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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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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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