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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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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지회 조합원들이 공장 내에서 농성에 들어간지 사흘째인 23일 대구경북권 노동자 결의대회가 KEC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들은 KEC에 대한 공권력 투입위협이 높아지면서 정문 앞에 모여 병력투입반대와 사태해결을 촉구했다.
결의대회에 앞서 현재 공장 내 농성에 참가한 조합원 가족들이 모여 일요일인 24일께 농성현장을 직접 찾아가 가족의 안부를 확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24일 오전10시30분 정문에서 모여 농성현장에 방문할 수 있도록 회사에 요청할 예정이다. 또 농성 중인 가족들이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소식을 듣고 있다며 음식물도 함께 전한다는 계획이다.그러나 회사가 이를 받아들일지는 불분명하다.
23일에도 애타는 마음으로 정문 앞을 찾은 젊은 남편은 아이를 안은 채 발길을 서성였고, 대부분의 가족들이 집회 내내 눈물을 흘리며 조속한 사태해결과 농성자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호소했다.
한편 농성중인 조합원들은 시간이 지난 현재 비교적 평온을 유지하고 있으며 집회와 문화행사를 진행하며 회사의 성실교섭을 촉구하고 있다.
너나 떳떳하면 당당하게 나서라. 나서지도 못하고 숨어서 댓글이나 꾸며서 올리는 주제에! 귀족노조? 노동자가 귀족이면 넌 뭐냐. 타락한 성직자냐?
10/24 13:20 삭제
그렇게 정당하고 떳떳하다면 얼굴은 왜 마스크나 스카프로 가렸는가? 당신들은 이제 부끄럼을 아는가? 돌아가겠다는 공장에 불지르겠다하고 직장상사를 몽둥이로 두들겨 팰수가 있는가? 인도적인 조치로 물과 생리대를 주었는데 왜? 차단했다고 거짓선전하나? 귀족노조의 단식은 웃기는 행동으로 보인다 이제 죄값을 치루어야할때가 된것같다
10/24 09:3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