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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농성자 가족들 24일 농성장 방문키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KEC지회 조합원들이 공장 내에서 농성에 들어간지 사흘째인 23일 대구경북권 노동자 결의대회가 KEC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들은 KEC에 대한 공권력 투입위협이 높아지면서 정문 앞에 모여 병력투입반대와 사태해결을 촉구했다.


결의대회에 앞서 현재 공장 내 농성에 참가한 조합원 가족들이 모여 일요일인 24일께 농성현장을 직접 찾아가 가족의 안부를 확인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24일 오전10시30분 정문에서 모여 농성현장에 방문할 수 있도록 회사에 요청할 예정이다. 또 농성 중인 가족들이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소식을 듣고 있다며 음식물도 함께 전한다는 계획이다.그러나 회사가 이를 받아들일지는 불분명하다.


23일에도 애타는 마음으로 정문 앞을 찾은 젊은 남편은 아이를 안은 채 발길을 서성였고, 대부분의 가족들이 집회 내내 눈물을 흘리며 조속한 사태해결과 농성자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호소했다.


 


한편 농성중인 조합원들은 시간이 지난 현재 비교적 평온을 유지하고 있으며 집회와 문화행사를 진행하며 회사의 성실교섭을 촉구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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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막힌다
너나 떳떳하면 당당하게 나서라. 나서지도 못하고 숨어서 댓글이나 꾸며서 올리는 주제에! 귀족노조? 노동자가 귀족이면 넌 뭐냐. 타락한 성직자냐?
10/24 13:20   삭제
떳떳한가?
그렇게 정당하고 떳떳하다면 얼굴은 왜 마스크나 스카프로 가렸는가? 당신들은 이제 부끄럼을 아는가? 돌아가겠다는 공장에 불지르겠다하고 직장상사를 몽둥이로 두들겨 팰수가 있는가? 인도적인 조치로 물과 생리대를 주었는데 왜? 차단했다고 거짓선전하나? 귀족노조의 단식은 웃기는 행동으로 보인다 이제 죄값을 치루어야할때가 된것같다
10/24 09:3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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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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