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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장묘문화 개선, 사이문화 교육실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양포동(동장 배재영)은 22일 양포경로당에서 각 경로당 임원진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이문화교육 및 장묘문화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담당한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 이대규 지회장과 김병주 부지회장은 이날 비경제적이고 비위생적인 장묘문화를 개선하고 간소화해 자연환경을 보호하면서도 “효” 문화를 보전하는 방안으로 화장문화의 변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노인들이 소외감을 없애기 위해서는 가족간의 소통, 친구와의 소통, 이웃과의 소통이 원만하게 이루어져야한다고 주문하고,더불어 사는 사이좋은 사회분위기조성에 노인들이 앞장서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후 이어진 양포노인 새마을봉사단(단장 김광석) 제5차 회의에서는 가나안 농군학교 1일체험 및 연말 봉사단 활동 우수자 시상 등에 관한 사항을 의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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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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