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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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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와 구미시 외국인 근로자들이 금오산 자락에서 함께 어울리며 타국에서의 외로움을 잊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구미시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열린 2010 외국인근로자 문화축제에는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중국,몽골,캄보디아,베트남,스리랑카,필리핀, 네팔, 인도네시아 등 외국인 근로자들과 윤창욱 경북도의원, 김상조, 윤영철 구미시의원, 이홍희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양옥선 구미시 여성단체 협의회장 및 금오산을 찾은 관광객 5천여명이 각 국의 전통문화와 음식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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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주관한 구미시 외국인 근로자지원 3개 단체장 |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 3개 단체(구미제일외국인상담센터,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 꿈을이루는사람들)에서 주관한 행사는 9개국의 전통혼례복 카퍼레이드를 시작으로 9개국의 전통 결혼 예복 패션쇼, 전통민속 축하공연, 외국인근로자∙다문화 가족 발언대, 외국인근로자 노래자랑대회 및 아시아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각 국의 먹거리 체험장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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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포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행사장을 찾은 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