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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외국인근로자 문화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와  구미시 외국인 근로자들이 금오산 자락에서 함께 어울리며 타국에서의 외로움을 잊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구미시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열린 2010 외국인근로자 문화축제에는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중,몽골,캄보디아,베트남,스리랑카,필리핀, 네팔, 인도네시아 등 외국인 근로자들과  윤창욱 경북도의원, 김상조, 윤영철 구미시의원, 이홍희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양옥선 구미시 여성단체 협의회장 및 금오산을 찾은 관광객 5천여명이 각 국의 전통문화와 음식을 체험했다.




















»  행사를 주관한 구미시 외국인 근로자지원 3개 단체장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에 있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 3 단체(구미제일외국인상담센터, 구미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 꿈을이루는사람들)에서 주관한 행사는 9개국의 전통혼례복 카퍼레이드를 시작으로 9개국의 전통 결혼 예복 패션쇼, 전통민속 축하공연, 외국인근로자다문화 가족 발언대, 외국인근로자 노래자랑대회 및 아시아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각 국의 먹거리 체험장를 선보였다.


 


















»  대상포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행사장을 찾은 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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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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