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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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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해결을 촉구하며 공장을 점거한 가운데 농성하고 있는 KEC지회 조합원 가족이 25일 오전 11시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어 각 정당을 방문하고, 공권력 투입 절대 반대와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요구서를 전달할 예정이다.이어 오후 6시 30분에는 금속노조 경주와 포항지역 노조원이 참여한 가운데 결합 철야농성을 하기로 했다.
26일 오후 7시에는 인도주의실천 의사협의회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의료진과 변호사가 농성현장을 방문하고 진료할 예정이다.
27일 오후 3시에는 구미노동지청에서 KEC까지 금속노조 영남권 집회를 갖기고 했으며, 29일과 30일 중에는 민조누총 결의대회를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