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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11시 KEC사태에 대한 야5당 기자회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26일 11시 국회 정론관에서 민주당을 비롯한 야5당이 KEC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야5당은 비정규직 투쟁의 중심으로 6년간 장기투쟁 중인 기륭전자 노동자들이 또다시 단식이란 극한의 상황을 벌이고 있고, 구미 KEC가 공장점거와 공권력투입이란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을 맞고 있는데 깊은 우려를 표하고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KEC지회는 25일 가족들과 함께 오전11시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직후 국회를 방문해 민주노동당 대표, 민주당 홍영표의원, 한나라당을 차례로 만나 사태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또 KEC 공장점거 조합원들과 관련된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27일 15시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또 이날 13시 KEC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29일 민주노총 차원의 집회를 결정키로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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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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