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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점거 농성/구미경찰서, 자진해산 않으면 조기 투입 강제 진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5일

구미경찰서는 지난 10월 21일 KEC 노조원 200여명이 1공장에 대한 점거 농성과 관련 자진해산을 하지 않을 경우 경찰을 조기에 투입해 강제 진압하기로 했다.


특히 김병철 경북경찰청장이 KEC 공장에 대해 헬기로 공중정찰을 하는 등 현장 상황 파악 및 대책 점검에 들어가는 등 경찰은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다.


구미경찰서는 주동자 6명에 대해 출석요구서 발송 및 체포영장을 재신청할 계획이며, 주야간에 걸쳐 현장에 경력을 배치, 진입작전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또 조명차, 화학소방차, 물포 등 진입작전에 필요한 장비를 구축하고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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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 1 싸움
경찰 1000명이면 5대 1인데, 못 이기남요 ? 아님 겁나나요 ?
인명피해는 사람일때만 해당되고, 안에 있는 년놈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빨리 투입해서 끌어내세요 빨~~리
10/26 17:19   삭제
경찰의기로
깡패 득시글거리는 용역이 깽판칠때는 가만히 있다가..... 진압하면 참잘했어요 도장찍어줄줄 아남.
10/25 21:15   삭제
믿음경찰
빨리 진압하세요... 하루가 급합니다. 대한민국 경찰의 능력을 보여주세요..
10/25 20: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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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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