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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연수 중 윤종호 의원 울란바타르 대학 초청 강의,구미위상 제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지난 22일 허복의장 등 구미시의회 7명의 의원이 몽골 연수 중 울란바타르 총장의 강의 제안을 받고, 윤종호의원이 경영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1시간 30분에 걸친 초청강의를 했다.


대한웃음치료협회 회장으로 잘 알려진 경영학 전공의 윤의원은 . 구미1대학 교수의 경험을 바탕으로 “Fun Marketing”을 주제로 해학이 풍부한 우리 민족성에 대해 설명을 했다. 또 ,한국과 몽골은 혈통이 같은 나라로서 문화와 언어 등 다방면에 걸쳐 공통점이 많다는 점을 강조한 윤의원은 " 몽골에는 제국의 창시자인 징기스칸이 있었고, 대한민국에는 경제강국을 이룩한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이 있었다"는 점을 강조해 관심을 끌었다.



윤의원은 또 새마을운동정신과 경제계발 5개년 계획, 근대화와 60년대의 수출 1억불에서 4천억불의 경제강국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한데 이어 대한민국 수출의 산실인 IT도시 구미공업단지의 역할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기도 했다.


< 강연 요지>


징기스칸과 박정희 대통령에게도 고난의 세월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을 바탕으로 탁월한 지도자의 인내심과 리더십을 발휘 했다.대한민국은 어려움이 있을 때 함께 뭉치고 화합하는 민족, 신명이 넘치고 해학이 풍부한 민족이다.


지금의 경제를 이끌어가는 방법 중의 하나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국민들이 있기 때문이다.미래 몽골의 주역이 될 학생여러분이 웃음과 용기를 잃지 않기를 바라며 몽골의 수많은 지하자원과 한국의 기술력이 함께 한다면 세계가 부러워하는 민족이 될 것이다. 미래를 함께 함께 열어 가자.



우리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향해서 먼저 웃어준다면 세계는 우리를 주목 할 것이다


한편 강의를 마치고 학생들로부터 환호와 기립 박수를 받은 윤의원은 울란바타르 총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윤의원은 또 몽골 연수와 관련 " 선진국, 후진국의 문제가 아니고 의원들의 마음이 중요한것 같다"며 "허복 의장님을 단장으로 한 일행들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난한 사람도 개인의 강점이 많이 갖고 있다. 몽고의 좋은 점을 구미시 발전에 접목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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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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