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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폐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5일
서울특별시 경상북도 공동우승

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가 243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구미시 e스포츠추진위원회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아마추어 게이머 및 관람객이 참여해 대회장 전체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대회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512명의 선수들이 서든어택, 스페셜포스, 카트라이더와 슬러거, 피파온라인2 5개 종목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대회 3일차인 24일에는 3,4위전 및 결승전이 펼쳐져 서든어택 종목은 서울 대표 Rapport.sQ가 승리했다.



스페셜포스 종목은 강원 대표 Time for Scare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카트라이더 종목은 인천의 전대웅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슬러거 종목은 경북 대표 김성 선수가 승리했다. 피파 온라인2에서는 경북 대표 성제경 선수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 서울특별시와 경상북도는 종합 점수 200점으로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3위는 지난해 우승도시 광주광역시에게 돌아갔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의 부대 행사로 장애인 초청경기(주관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 구미기업 최강전, 대학최강전, 프로게이머 초대경기, 1080 한가족 게임한마당(주관 한국게임산업협회 주최)이 펼쳐졌다.


특히 1080 한가족 게임마당은 감동이 함께하는 경기로 우승팀인 안기주 할아버지(72)와 손자 장재훈(11)은 세대를 뛰어넘는 게이머의 모습과 감동을 선사했다.


 



남유진 구미 시장은 폐회사를 통해 "자기 고장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16개 시도 대표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구미시가 IT도시라는 자부심과 발전된 모습을 대내외에 알린 상당한 의미를 주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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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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