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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날려라, 제6회 삼성전자 HDD배 유소년 축구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전우헌)은 지역의 어린이 축구팀을 대상으로 '삼성전자 HDD배 Dream 리그'를 개최하고,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삼성전자 스토리지사업부 HDD 슛돌이봉사팀은 23일 구미시 오태동에 있는 남구미 풋살존에서 구미시 어린이 축구단 16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슛돌이 봉사팀이 주최하고, 삼성전자 구미자원봉사센터, 경상북도 구미교육청, 구미시 축구협회, 남구미 풋살존이 주관한 축구대회는 지난 2007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벌써 6회를 맞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삼성전자에서 운영하는 유소년 축구단인 '삼성전자 HDD 슛돌이 스핀포인트 FC', '남구미 FC',옥계 동부초등학교, 대구 대덕 FC, 인동의 강동 FC 등 총 16개팀의 축구 꿈나무들이 참여해 열띤 경기를 치렀다.


한편 이번 리그에서는 번외 경기로 장애아동 축구단인 거북이 축구단과의 경기가 진행돼 비장애아동들과 장애아동이 함께 뛰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되기도 했다.



삼성전자 스토리지사업부는 평소에도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 2007년 저소득층 어린이 대상 유소년 축구교실인 삼성전자 HDD배 슛돌이봉사팀을 창단해 매주 축구 연습은 물론, 1일캠프, 문화체험행사, 사회 봉사활동 등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장애아동 축구교실과의 합동 연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장애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도록 하고, 장애 어린이들 역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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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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