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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영도력 길이 빛나라. 박정희 대통령 31주기 추도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박정희대통령 서거 31주년을 맞아 고인을 추모하고 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31주기 추도식이 26일 오전 10시30분 구미시 상모동 박대통령생가에서 열렸다.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시장, 허복 의장, 공원식 경상북도 정무부지사와 기관단체장, 추모단체, 구미 시민, 전국에서 모인 추모객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추도식은 남유진 구미시장이 초헌관, 허 복 의회의장 아헌관, 전병억 생가보존회이사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추도식은 식전연주(현악4중주), 전병억 생가보존회이사장의 식사, 남유진 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허복 의장의 추도사, 박대통령의 육성녹음 청취, 진혼무(살풀이 춤), 헌화 및 분양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생가 추모관에서 열린 추모제에 이어 추도식으로 진행되는 추도식에서는 추모단체 및 일반인, 단체장의 헌화와 분향을 통해 박정희대통령의 얼을 기렸다.




















»  전병억 생가보존회 이사장


식사에서 전병억 생가보존회 이사장은 “오늘의 구미와 대한민국을 있게 한 박대통령의 위대한 영도력을 높이 존경한다”며 “세계사적으로도 높게 평가되는 박대통령의 애국심과 영도력을 늘 가슴에 새기면서 계승발전 시켜나가자”고 강조했다.




















»  김태환 국회의원


김태환 국회의원은 “ 박대통령의 새마을 운동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 곳곳으로 전파되고 있고, 자연보호 운동은 세계적인 저탄소 운동의 근본정신으로 발전했다”면서 “ 박대통령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 계승해 나가자”고 말했다.




















»  남유진 구미시장


남유진 시장은 “박대통령은 ‘하면된다, 할수 있다’ 는 자심감을 우리 민족의 가슴에 심어 주셨고, 근면,자조,협동 새마을정신은 10대 선진국으로 세계경제대국 반열에 오르는 기반이 됐다”며 “ 특히 G20 공동의장국으로 당당하게 서는 단초가 되었다”고 업적을 기렸다.




















»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허복의장은 “보릿고개의 가난을 극복한 박대통령의 위대한 영도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세계경제 강국으로 우뚝 서게 했다”고 업적을 기렸다.


한편 경북도내, 대구, 부산 등지의 박정희대통령 관련 단체 등은 관광버스를 이용해 대거 참석 했다. 또 구미 차인연합회 회원과 호박가족들은 전통차와 커피 봉사를 제공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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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열심 봉사 호박가족 추운데고생했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10/28 09:4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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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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