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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 홍보대사 키우미를 아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6일
구미1대 제1기 홍보대사 발대식 및 명칭 공모전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 홍보대사 키우미를 아십니까?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25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제1기 홍보대사 발대식과 홍보대사 명칭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교내 홍보대사 명칭 공모전을 통해 대상으로 선정된키우미’(K:UMI-Kumi University Messenger Image)구미1대학을 키우고 이끄는 학생 리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85: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제1키우미’ 12명은 23일의 합숙연수를 거쳐 이날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구미1대학의 홍보대사의 역할은 타 대학의 홍보도우미와는 달리 그 성격이 독특하고 활동 과정도 이색적이다.


대부분의 대학 홍보도우미가 학교 행사에 따른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는 반면, 구미1대학의 키우미는 행사 자체를 홍보대사들의 회의를 통해 스스로 기획하고, 역할분담을 통한 진행을 주도하는 자율적인 활동을 그 기본으로 하고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 활동범위에도 제한이 없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매주키우미회의를 통해 온라인에서 학교 홍보는 물론 카페, 블로그 등을 통한 학생들과의 의사소통을 활성화하고, 오프라인에서는 학교와 학생들간의 커뮤니케이션 역할과 교내 캠페인 활동, 지역사회 활동 등 자신들이 기획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게 된다.


학교도 이들 홍보대사들의 자발적이고 독창적인 활동들을 기대하고 있다.


행사기획에서부터 서로의 역할분담, 행사진행, 결과분석에 이르기까지 자율적인 진행으로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정창주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여러분의 웃음과 희망이 학생들의 기쁨과 꿈이 될 것이라며홍보대사로서 구미1대학의 큰 자랑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첫걸음을 축하해 주었다.


한편 이날 홍보대사 명칭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키우미를 작명한 하금숙 교수(컴퓨터정보전자과)가 대상을, 박준영 학생(컴퓨터그래픽스, 1)과 입시운영처의 김선 선생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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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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