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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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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동장 권순서) 인동동 통장협의회(회장 정우훈)는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5일 삼성전자 앞 육교 등 3개소에서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대시민 홍보 및 서명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인동동 통장협의회는 인근 직장인 및 주민들에게 영남권 신국제공항의 밀양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서명동참을 유도했다.
정우훈 인동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접근성이나 경제성 등으로 보아 밀양이 최적지인데도 불구하고 신국제공항 대상지 선정이 늦어지고 있어 안타깝다"며 "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동참분위기를 도모하기 위해 통장협의회에서 발벗고 나서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인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단체들도 자발적으로 대시민 가두 서명활동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또 인동동 권순서 동장 및 직원들은 관내 10개 초중고등학교 및 주변 11개 금융기관 등을 직접 방문하고,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의 당위성을 홍보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