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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동 영남권 신국제 공한 밀양유치 서명운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동(동장 권순서) 인동동 통장협의회(회장 정우훈)는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5일 삼성전자 앞 육교 등 3개소에서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대시민 홍보 및 서명운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인동동 통장협의회는 인근 직장인 및 주민들에게 영남권 신국제공항의 밀양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서명동참을 유도했다.


정우훈 인동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접근성이나 경제성 등으로 보아 밀양이 최적지인데도 불구하고 신국제공항 대상지 선정이 늦어지고 있어 안타깝다"며 "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동참분위기를 도모하기 위해 통장협의회에서 발벗고 나서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인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등 단체들도 자발적으로 대시민 가두 서명활동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또 인동동 권순서 동장 및 직원들은 관내 10개 초중고등학교 및 주변 11개 금융기관 등을 직접 방문하고,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의 당위성을 홍보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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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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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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