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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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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동남권 신국제공항유치특별위원회(위원장 박기진)는 제243회 본회의 마지막 날인 26일 제3차 동남권신국제공항유치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및 조기건설 촉구 결의안”을 위원회 안으로 제안하고,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
결의안에서 의회는 " 정부에서는 지난해 12월 2단계 조사용역을 완료하고도 지자체간 이해관계가 민감하다는 이유로 현재까지 그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고, 지난 7월 동남권 신공항입지평가위원회를 구성해 놓고도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등 또다시 유치결정을 내년으로 연기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올해 내 4개 시도가 한결같이 지지하고 있는 밀양으로 결정하고 조기건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의회는 채택된 결의문을 청와대, 국회, 국무총리실, 국토해양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및 조기건설 촉구 결의안 채택 및 서명운동 전개-
경상북도의회 동남권 신국제공항유치특별위원회(위원장 박기진)는 제243회 본회의 마지막 날인 26일 제3차 동남권신국제공항유치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및 조기건설 촉구 결의안”을 위원회 안으로 제안하고,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
결의안에서 의회는 " 정부에서는 지난해 12월 2단계 조사용역을 완료하고도 지자체간 이해관계가 민감하다는 이유로 현재까지 그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있고, 지난 7월 동남권 신공항입지평가위원회를 구성해 놓고도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등 또다시 유치결정을 내년으로 연기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올해 내 4개 시도가 한결같이 지지하고 있는 밀양으로 결정하고 조기건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의회는 채택된 결의문을 청와대, 국회, 국무총리실, 국토해양부에 제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