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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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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중학교(교장 박찬수)는 25일 글마루 도서관에서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삼성코닝정밀소재(상무 김수현)와 여걸 씨스터즈 멘토링 결연식을 가졌다.

여걸 씨스터즈 멘토링은 중1, 2학년 여학생 16명과 여사원 12명이 결연을 맺고 사춘기의 고민 상담과 정서적 도움을 주고 동시에 여성으로써 아름답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델링이 되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김수현 상무는 어머니가 챙겨주지 못하는 여학생들이 첫 생리를 맞아 당황하지 않고 성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줄 매직용품(생리대, 위생팬티, 성교육 책 등)을 선물, 소외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진한 감동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