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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민주 소통 안 되니, 유통법도 불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7일

 


 


 


지난 22일 여야가 합의한 25일 유통법 개정안의 국회 의결 무산을 둘러싸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26일 한나라당 원내 대책회의에서 이군현 원내 수석부대표는 여야 합의문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SSM법에 대한 합의를 파기한 민주당의 행위는 유감이라며, 통상교섭 본부장의 발언을 핑계삼아 정부 여당을 못 믿겠다는 것은 중소 상인들의 어려움을 무시한 새 민주당 지도부의 정치적 행위로 규정한다고 밝혔다.


이 수석부대표는 또 민주당은 여야 합의를 존중, 조속한 시일내에 SSM 관련법 처리에 협조해 달라며, 여야 지도부간의 신뢰와 타협의 정신이 훼손되지 않도록 SSM법 분리처리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22일 유통법은 25일, 상생법은 12월9일 이전까지 의결하기로 합의했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상생법을 외면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말할 자격이 없다는 입장이다.


전현희 대변인은 26일 상생법 통과를 몇 달 동안 거부해 대기업 SSM이 골목상권에 진출하게 만든 장본인은 사실상 한나라당이라며, 이제 와서 중소영세 상인들을 거론하면서 , SSM법 통과를 말하고 있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주장했다.


전 대변인은 또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도 지금 상생법이 통과되거나 12월에 상생법이 통과되거나, 한-EU FTA체결 문제나 분쟁에 있어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한 발언을 주목한다며, "그렇다면 한나라당이 상생법을 미룰 아무런 이유가 없는 만큼 조속히 통과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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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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