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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수렵장 운영, 유해야생동물 퇴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8일

 


 


김천시가 건전한 수렵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11월17일부터 2011년3월16일까지 4개월간 수렵장을 설정, 운영한다.


 


수렵장 수용인원은 1천400여명으로 11월4일부터 접수만료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필요한 구비서류는 수렵동물 포획신청서, 수렵면허증 사본, 총포소지허가증 사본, 수렵보험가입증명서, 수렵장 사용료 입금표 등이다.


 


수렵도구는 엽총, 공기총, 그물, 활(석궁제외)이며, 수렵방법은 2인 1조편성해 포획지정 동물 및 제한수량을 준수해야 한다. 포획동물은 5일 이내에 반드시 신고하해야 하며, 공원구역, 도로로부터 600m이내, 도시계획구역, 야생동식물보호구역 등에서는 포획이 금지된다.


 


수렵할 수 있는 야생동물로는 멧돼지(엽기내 1인 각6마리), 고라니․(엽기1인 각3마리), 꿩(1인 1일 각5마리), 까치․멧비둘기(무제한)로 제한했다.


 


김종생 산림녹지과장은 “수렵장 운영에 따른 민원접수 창구 운영으로 수렵인에게 편의 제공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김천경찰서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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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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