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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동절기 친서민 연료비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8일

 


 


저소득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경북도가 총 29억원 상당의 연탄 쿠폰을 발행키로 했다.


도내 연탄사용 저소득층은 1만6천885가구로서 이중 기초생활수급자 1만 61, 차상위 계층 1천947, 소외계층이 4천877 가구이다. 도는 이들에게 가구 당 16만9천원의 연탄구입용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며, 쿠폰은 시․군(읍․면․동)을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된다. 쿠폰을 지급받은 가구는내년 4월 30일까지 가까운 연탄판매소에서 연탄을 구입하거나 배달 받은 후 연탄쿠폰으로 대금을 결제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 일선 시․군에서 지원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 정부의 전체 사업비 중 22%를 확보해 도내 서민들에게 지원하게 되었다"며 " 내년부터는 정부에서 지원대상을 전기, 가스, 등유까지로 확대해 에너지 쿠폰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2008년도에는 12억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1만 6153가구를 대상으로 가구 당 7만7000원, 2009년도에는 25억4천만원의 예산으로 1만6945에 가구 당 15만원을 지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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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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