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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통동 e-편한세상 분양자들 시청 앞 시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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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남통동 e-편한세상 분양자들이 지난 달 28일 구미시청 주차장에서 시위를 펼쳤다. 이들은 회사측의 할인분양으로 재산권을 침해 당하고 있다며 구미시가 책임질 것을 요구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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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랑
따지고 보면 구미시청 잘못이 아니라, 중앙정부 잘못 아닌가요?
사는 집을 가지고, 투기바람 불게 만든 정부에 가장 큰 책임이 있는 것 같은데요. 억울하네 마네 하는 심정은 이해가지만,아파트 P 붙는다고 돌려주는 것도 아니잖아요..정 억울하면 법원에 소송을 걸어보는 게 맞는 거 같아요.그냥 의견이니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11/05 21:05   삭제
진실
재벌 건설회사 오너는 큰 돈 벌어 들였다고 방송 나오는데, 
구미시민 한푼 두푼 아껴 모은 재산은 하루아침에 20~25% 줄어들게
만들어도 서민 편에 서서 억울함 해소해 주는 곳이 없었어야 되겠습니다!
11/05 08:33   삭제
정의사회
그냥 사실 보도만 할 것이 아니라, 
왜? 차가운 날씨에 애기를 업은 아줌마 부대들이 거리로 나와야만 
하였는지, 
왜? 입주자들이 억울해 하는지? 분양가, 할인분양 문제 등  
언론의 사명인 '진실 파헤치기'를 좀 더 해 주시는 경북문화신문이 
되어 주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기를 바랍니다!
10/31 23:51   삭제
오호통재라!
일자리 많이 만들어 구미 경제를 살리는 것 보다  
정직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시민 중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토록 하는 것이 더 중요 합니다!   
같은 지역에서 동고동락하는 부모, 형제자매, 이웃이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님의 진솔한 대응을 요청 드립니다!
10/31 23:38   삭제
분양입주자
세금 잘내고 말 잘듣는 힘없는 시민이 봉인가?
시에서 할일인 도로닦고 다리놓는 것을 건설사에 부담주고, 
허가 내 주어 결국 분양가만 올려놓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법대로 하라니,..?
물새는 아파트를 준공검사는 눈감고 했는가?
10/31 23:2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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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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