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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사업체 조사 결과 사업체, 종사자수 모두 증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31일

경상북도가 지난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35일간 도내 1인 이상 전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기준 사업체조사> 실시결과를 잠정집계한 결과 ’09년말 사업체 수는 18만4천개로서 전년에 비해 667개(0.4%) 증가했다, 종사자수는 86만7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2만2천명(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 사업체수를 보면 운수업이 전년에 비해 280개 증가해 가장 많이 늘었고,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은 230개, 제조업 184개의 순으로 증가했다. 반면 도소매업은 대형유통업체의 신설 등의 영향으로 전년에 비해 320개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 종사자수를 보면 공공행정부문의 종사자수가 ’08년에 비해 9천명 증가해 가장 많이 늘었다. 이어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과 건설업에서 각각 5천명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희망근로 및 행정인턴사업 등 정부 일자리창출 사업과 대규모 공공사업이 지역고용시장에서 고용수요의 상당부분을 흡수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 제조업은 구미지역 중대형 통신장비제조업 사업체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에 비해 5천명이 감소했다.


 


지위별 종사자 수를 보면 고용계약기간이 1년이상인 상용종사자는 ’09년 52만7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9천명(1.8%) 증가한 데 비해 고용계약기간이 1년 미만인 임시 및 일일종사자는 10만3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11천명(1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공행정부문에서 상용종사자는 전년에 비해 3천명 증가했고, 임시 및 일일종사자는 5천명 증가한데 비해,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업에서는 임시 및 일일종사자가 전년에 비해 1천명(35.9%), 상용종사자는 4천명(10.3%) 증가해 지역고용의 안정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매 및 소매업동향을 보면 도매 및 소매업사업체수는 ’09년말 4만6천개로 전년에 비해 320개 감소했다.


종사상 지위별 종사자수를 보면 1~4인의 영세소매업체의 감소로 자영업주는 전년에 비해 380명 감소한 데 비해 상용종사자수는 전년에 비해 1천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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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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