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일반

구미시 체육, 경북체육 중심으로 우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세계적인 스타 육성과 각종 국내외 대회 유치를 통해 명품 체육도시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경북체육을 이끌고 있는 시는 4개의 실업팀과 3개의 대학팀 육성을 통한 질적 향상과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금오테니스장, 낙동강변 체육시설 조성등 양적성장 측면에서도 경북체육을 대표하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실업팀을 중심으로 우수선수 영입과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는 박봉고(육상), 신진식(육상), 정혜림(육상), 이강호(검도), 이태현(씨름) 선수 등 대한민국 스포츠 분야 간판스타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달 21일부터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제 16회 아시아 경기대회에는 육상의 정혜림, 신진식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해 구미체육의 달라진 위상을 실감케 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매년 각종 전국대회와 국제 대회를 유치, 스포츠 도시로 일신하고 있다. 시는 올 들어서만도 ▶2010 구미 새마을 전국 마라톤 대회 ▶제 33회 전국 중고 헨드볼 대회 ▶2010 투르드 코리아 국제 사이클 대회▶2010 전국 여름철 종별 배드민턴 대회 ▶제56회 전국 종별 탁구대회▶2010 코리아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 ▶제3회 구미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제8회 새마을배 전국 보디빌딩 대회 ▶2010 박정희 대통령 탄신 전국 궁도대회 등을 개최했거나 개최할 예정이다. 이러한 전국규모 대회 유치는 도시 브랜드 상승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의 기대효과를 낳게 하고 있다.


한편 시는 경북체육의 중심지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한다는 계획으로 2012년 경북도민 체육대회 유치에 진력하고 있다.


남유진 시장은 " 구미시는 다양한 스포츠인프라 구축과 국내외 대회 개최를 통해 체육발전을 물론 스포츠 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다"며 "41만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화합 체육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3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인터뷰]“구미의 명품 멜론 디저트로 세계를 사로잡겠다”..
`제2의 애니콜 신화 쓴다` 구미시, 삼성투자 구체화에 `로봇 TF` 본격 가동`..
6억 들인 구미 다온숲 축제, 볼거리는 어디에?..
‘2026년 신활력 사업’ 액션그룹 7기 1단계 모집… 팀당 최대 4,800만 원 지원..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시민에게 인정받는 `일 잘하는 강한 의회` 만들 것˝..
구미시, 삼성 19조 투자 발맞춰 AI 인재 1,000명 키운다..
구미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첫 회의...2027년도 예산 편성..
구미대,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개최..
상주시, 민선9기 시정구호·5대 시정방침 발표..
김장호 구미시장, 민선 9기 경제·정주·공간혁신 본격 시동..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한우충동(汗牛充棟)汗 : 땀 한, 牛 : 소.. 
매일 걷는 공원길,보도블록 구멍마다 삐죽삐죽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