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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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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1월의 기업으로 KH바텍이 선정됐다.
1알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사기 게양식에는 남유진 시장, 김홍대 KH바텍 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KH바텍은 1992년 ‘금호’라는 이름으로 창사한 이래 끊임없는 기술개발, 지속적인 고객기반확보, 고객밀착경영을 위한 해외 생산 시설확충 및 강도높은 경영혁신을 통해 최고의 글로벌 IT부품기업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지난 6월 한국수출입은행 주관 “히든 챔피언” 육성대상기업으로 선정 되기도 했다.
히든챔피언은 작지만 강한 기업 즉 강소기업을 말하는 것으로. 기업의 규모가 작
아 눈에 띄지 않지만, 틈새시장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세계 최강자 자리에 오른 1등 회사로 정부는 2019년까지 총20조원을 투입 세계시장 지배력을 갖는 글로벌 강소기업 300개를 육성할 계획이다.
또 지난 10월에는 언스트앤영(ERNST & YOUNG) 주관 “최우수 기업가상”으로도 선정 되었다.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은 선도적인 기업인들의 기업가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1986년 미국에서 처음 도입돼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권위있는 글로벌 경영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