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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1월의 기업 KH바텍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1일
작기만 강한 기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11월의 기업으로 KH바텍이 선정됐다.


1알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사기 게양식에는 남유진 시장, 김홍대 KH바텍 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KH바텍은 1992년 ‘금호’라는 이름으로 창사한 이래 끊임없는 기술개발, 지속적인 고객기반확보, 고객밀착경영을 위한 해외 생산 시설확충 및 강도높은 경영혁신을 통해 최고의 글로벌 IT부품기업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지난 6월 한국수출입은행 주관 “히든 챔피언” 육성대상기업으로 선정 되기도 했다.


히든챔피언은 작지만 강한 기업 즉 강소기업을 말하는 것으로. 기업의 규모가 작


아 눈에 띄지 않지만, 틈새시장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세계 최강자 자리에 오른 1등 회사로 정부는 2019년까지 총20조원을 투입 세계시장 지배력을 갖는 글로벌 강소기업 300개를 육성할 계획이다.


또 지난 10월에는 언스트앤영(ERNST & YOUNG) 주관 “최우수 기업가상”으로도 선정 되었다.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은 선도적인 기업인들의 기업가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1986년 미국에서 처음 도입돼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권위있는 글로벌 경영대상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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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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