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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일본큐슈첨단과학연구소 공동심포지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1일
공동연구개발 및 참여확대 논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이종형)과 일본큐슈첨단과학연구소(소장 신카이세이치 박사)가 양 기관의 공동연구개발 및 대학.기업 참여 확대를 위한 공동심포지엄을 가졌다.


지난 달 29일 일본 후쿠오카시 산학연계 교류센터에서 열린 제2회 공동 심포지엄에서 기술원은 모바일융합기술센터 소개, 터치패널, 이차전지, 태양전지 분야 등 그동안 기술원의 연구성과를소개했다. 일본측에서는 정보보호, 첨단 나노기술, 유기 광학 분야에 대한 연구성과를 소개했다.


또 일본 큐슈대학교의 수소 관련 연구 시설과 나노 기술 센터 등을 방문, 교수 및 연구원으로부터 시설 견학 및 연구 성과에 대한 소개를 받고 향후 이들 분야에 대한 지역 기업과의 연계 방안을 검토했다.


또 심포지엄 개최를 계기로 양 기관의 교류 및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공동 연구개발 및 연구원 교환 근무를 적극 추진하고, 향후 양 기관 이외에 관련 대학, 기업 등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일본큐슈첨단과학기술연구소는 일본경제산업성,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가 공동출자하여 1995년에 설립된  이후 정보기술 및 나노기술, 로봇 등의 첨단과학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신카이 세이지 큐슈첨단과학기술연구소장은 나노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나노 기술을 이용한 유전자에 대한 연구를 일본 정부 과제로 수행하고 있다.


이종형 원장은 “제2회 공동 심포지엄을 계기로 보다 실질적인 교류 방안을 모색하고, 특히 양국의 지역 기업이나 관련 기관의 참여 방안에 대한 협의가 완료되었다.”며 “우리 기술원의 국제 교류의 목적은  역량 강화 뿐 만 아니라 지역 기업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 가에 대해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3회 공동 심포지엄은 내년 가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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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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