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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은 밀양으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2일
선주원남동 통장협의회 서명운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주원남동 통장협의회(회장 백창수)는 지난 달 30일 오전 9시부터 경북 자연환경연수원 행사장 입구에서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전국민 홍보 및 서명운동을 펼쳤다.


선주원남동 통장협의회는 이 날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5천여명의 회원들에게 영남권 신국제공항의 밀양 유치의 열망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유치촉구를 위한 서명을 받는 등 적극적인 유치 캠페인을 전개했다.


백창수 회장은“건설비용, 배후단지개발 접근성 등의 경제성이나 기상조건, 안정성 등 여러 조건에서 부산 가덕도보다 뛰어난 입지조건을 보이는 밀양에 신국제 공항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선주원남동은 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서명운동을 관내 11개학교 방문 홍보, 새마을 협의회의 구미역 앞 서명운동 추진 등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민을 대상으로 구미시민의 열망과 염원을 모아서 범국민 운동으로 승화시킬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서명운동에서 10월 30일 현재 전체 주민 41,089명에 37,080명을 서명하여 90%를 달성하고, 우리 동 목표서명 32,871명을 대비 113%를 초과 달성하는 등 신국제공항 밀양 유치를 위한 동민의 뜻을 결집하는 성과를 과시했다.


남동수 선주원남동장은“영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는 구미 미래가 달려있는 문제”라며“반드시 밀양에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과 힘을 모아야 한다.”고 격려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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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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