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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구미시 명품 녹색식단 요리경연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2일
지역 대표 음식문화 축제로 자리매김
ⓒ 경북문화신문

몸에 좋은 향토 음식 발굴 및 지역 농산물 촉진을 위한 제2회 구미시 명품 녹색식단 요리경연대회가 지난 달 30일, 31일 양일간 구미시 옥성면에서 열린 억만송이 구미낙동강 국화축제장에서 함께 열렸다.


올해 두 번 째로 열리는 이 날 대회에는 본선에 진출한 일반 15개 팀, 학생15개 팀, 다문화6개 팀 등 총36팀이 참가해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문화축제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솜씨를 겨룬 결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창의성, 독창성, 대중성에 높은 평가를 받은 일반부 김선영(모듬버섯 오색냉채), 학생부 김도년(라이스크러스트를 곁들인 테린형 소등심)이 명품상의 영예를 안았다.


다문화부에 참가한 몽골 대표의 보오츠(몽골전통만두)와 필리핀 대표의 미차도(토마토소스를 곁들인 고기)는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장 주위에는 우리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와 전통혼례음식을 전시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좋은식단 실천 홍보관, 우수식품 전시관, 우리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과 제빵 및 떡 무료시식과, 떡메치기 체험행사 등도 마련됐다.



특히 구미시인구 50만 시대 진입의 힘찬 질주를 위한 화합의 비빔밥 퍼포먼스는 대회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대회를 준비한 구미시 환경위생과 홍윤헌 과장은 “우리농산물을 이용한 많은 창작요리와 메뉴개발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음식문화축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희영 주민생활지원국장(사진 중앙)과 대회를 준비한 홍윤헌 환경위생과장(사진좌), 권준경 주사(사진 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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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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