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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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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체육회는 2일 구미시청에서 회의를 열고 2012년 경북도민 체전 구미개최를 확정했다.
시는 2012 도민체전 유치를 위해 2008년 10월, 체육회 성기조 상임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회 유치를 위해 꾸준한 활동을 해 왔다.
또 구미시의회 등 유관기관 단체의 적극적인 성원과 노력 끝에 50회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도민체전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남유진 시장은 “문화․경제․감동의 체전으로 완벽한 준비와 모범적인 대회운영을 통한 성공체전을 목표로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쳐 반드시 종합우승의 영광을 41만 시민에게 안겨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 시장은 또 “11년 만에 다시 구미에서 개최하는 대회인 만큼 경기장 및 체육시설의 완벽한 준비, 시민참여 등 창조적인 명품체전으로 시민 모두가 정성스럽게 준비에 최선을 다 하자”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