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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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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9시 30분 KEC를 방문한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농성 중인 의원단 및 조합원과 만나고, 사측 면담에 이어 농성장을 방문했다.

민주당 홍영기,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 강기갑, 권영길 의원,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등이 참석한 가운에 가진 기자 회견에서 손 대표는 “두달 전 KEC를 방문했을 당시는 곧 협상이 되지 않나하는 실낱같은 희망을 안고 돌아갔다”며 “하지만 최근 있을수 없는 일(분신 시도)이 벌어졌다”고 안타까워했다.

손 대표는 또 “회사도 회사이지만, 이명박 정부의 노동관, 노동조합관의 문제”라면서 “ 분노와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