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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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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지난 달 29일 구미 선산컨츄리클럽에서 제2회 왕초배 최우수 고객 초청 골프대회가 열렸다.
내로라하는 단체나 기업체가 주관하는 행사 못지 않게 홀인원을 포함, 총상금 1천만원이 내걸린 대회를 주최한 화제의 주인공은 LIG손해보험 왕초대리점 방 동성 대표/옥계 영업소 (39세). 이처럼 세간에 화제를 뿌리고 있는 방 대표의 골프대회 개최 취지는 "고객을 가족처럼"이라는 슬로건으로 고객을 위해, 받은 사랑을 다소나마 되돌려 드리기v위한 것이어서 화제 만큼이나 감동적이다.

특히 올해는 골프유망주 김현지(현일중 여1학년) 양에게 장학금을 전달, 대회장을 더욱 빛나게 했다.
“고객 여러분에게 드리는 순수한 마음은 진심”이라며 순수한 뜻임을 강한 방대표는 성공 비법으로 “ 13년째 보험업을 해오면서 고객을 가족처럼이라는 초심으로 ‘보험을 영업이 아닌 정확한 분석과 재구매를 하는 마케팅’보고 이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