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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닭고기-계란 무료 시식 코너, 국화 축제장 인기몰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3일
(사) 대한 양계협회 구미시지부
ⓒ 경북문화신문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제3회 억만송이 구미낙동강 국화축제가 열린 구미시 옥성면 옥관리 구미화훼단지 현장에서는 지역특산물 및 친환경농산물 홍보 판매장이 유난히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바로 지역민들이 맛있고 품질좋은 지역의 친환경 농축산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의기 투합해 나선 농 축산업단체들. 이들 중에서도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곳이 바로 (사) 대한 양계협회 구미지시지부(지부장 김 국록)가 마련한 닭고기, 계란 무료 시식 행사 코너였다.



 


육계자조금 관리위원회와 산란계 자조금 관리위원회가 후원한 가운데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친환경, 무항생제 닭고기,계란 무료시식 코너는 행사 기간 내내 맛에 매료된 시민들이 줄을 이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이처럼 양계 협회 회원들이 축제 기간을 이용해 의기투합해 나선 것은 한우, 양돈, 낙우에 비해 적은 농가수와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원과 관심을 극복해 보자는 취지에서 비롯됐고, 친환경 무항생제의 닭고기와 계란을 앞세운 홍보, 소비촉진 캠페인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성원은 회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 주었다.



타 축산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원과 관심 속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항상 이를 이겨내기 위해 밝고, 긍정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김국록 지부장과 정영호 사무국장은 " 친환경적인 양계산물의 소비촉진을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양계농가의 소득 향상에 역점을 두고 있다"며,"친환경 무항생제인 구미지역의 양계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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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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