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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년생, 고입선발고사 대비하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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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경북도내 고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입시 시험을 치루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 교육청이 토론회 개최 등의 수순을 밟으며 고교 입시제도 부활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내신과 선발고사의 반영비율은 평준화 지역인 포항지역과 동일한 570점 만점에 내신 300점(53%), 선발고사 270점(47%)이 유력하다.


도 교육청은 2010년 현재 중학교 1학년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2013년부터 입시 시험을 적용하기 위한 고입 전형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여론 수렴에 나섰다.


현재 내신으로만 고등학교 입학생을 선발하는 시도는 경남, 경북 등 두 개의 광역단체에 그치고 있다. 실례로 강원도는 내신 70%+선발고사 30%로 고입전형 계획을 수립, 2008학년도부터 도입하고 있고, 충북은 내신 67%, 선발고사 33%의 비율로 2011학년도부터 입시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충남은 또 내신 69%, 선발고사 31%, 제주는 내신 50%, 선발고사 50%의 비율로 평준화 지역과 동일하게 실시하고 있고, 경기는 내신 67, 선발33%, 전북은 내신 28, 선발고사 72%, 전남은 내신 70, 선발고사 30%의 비율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도 교육청이 고입전형에 대한 지역 예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총 114개 응답고 등학교 중 86%인 98교가 선발시헙에 찬성했다. 이 중 포항과 동일한 비율반영을 희망하는 학교가 80%인 78교, 도 전체 동일 비율 반영 희망교는 79%인 77교로 나타났다.선발고사 도입을 희망하는 학교는 그 이유로 학생들의 학력수준 저하를 꼽았다.


선발시험은 한국 교육과정 평가원에서 전국적으로 동시에 출제, 관리하며, 국민공통 기본교육과 9개 과목으로 과목별 배점은 총 180문항에 270점 배점(문항당 1.5점) 기준 ▷국어 30문항에 45점▷도덕12문항에 18점▷사회 24문항에 36점▷수학 26문항에 39점 ▷과학 26문항에 39점▷기술,가정 18문항에 27점▷음악 10문항에 15점▷미술 10문항에 15점▷영어 24문항(듣기 6)에 36점 등이다.하지만 시험 출제는 전국공동으로 관리하지만, 문항당 배점은 시도별로 조정이 가능하다.


한편 선발고사 반영비율이 높을 경우에는 사교육과 교육과정 파행 운영이 우려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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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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