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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의원의 힘, 무지개 같던 꿈이 현실로.. 구미공단은 고도화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출신 김성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 최초로 요구한 구미 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이 4일 지식경제부에 의해 승인고시되면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구미출신 중앙 정치권의 결실 중 핵심이다.


정부가 승인한 구조고도화계획에 따르면 3천500억원을 투입한 가운데, 2012년 사업준공을 목표로 ‘집적화단지 조성사업ㆍ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생산단지ㆍ체육시설개선사업ㆍ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의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39개 블록(251,019㎡) 규모의 집적화단지에는 금형ㆍIT융복합 소재ㆍ그린에너지ㆍ3D디스플레이 및 광학기기 등 성장유망산업들이 유치됨으로써 향후 구미는 관련 업종의 글로벌 경쟁거점으로 육성될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됐다.이와함께 국책사업인 대경권 광역클러스터 발전계획과 맞물려 지역경제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구미1단지가 새로운 시범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김의원이 지난 2009년 7월 23일 구미시 공단동에 위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서 실시한 ‘구미산업단지 리모델링을 통한 경쟁력 강화 토론회'가 기폭제로 작용했기 때문이었다.


당시 김의원이 주창한 “산업구조의 변화와 급변하는 경제여건 속에서 1단지의 경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으며, 특히 노동집약적 산업 중심의 1단지는 공단의 슬럼화까지 우려되어 구조고도화 사업이 절실하다”고 밝힌 요지는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고, 아름다운 결론 도출의 핵으로 작용했다.


김의원은 이후 지식경제부ㆍ산업단지공단ㆍ경상북도ㆍ구미시 등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1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을 구체화시켜 나갔고, 이런 노력의 결실로 지난해 2009년 12월, 구미 1공단이 지식경제부로부터 시범단지로 선정되는 결실로 이어졌다.


1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선정을 성공적으로 이끈 김의원은 구조고도화계획 승인고시와 관련 “구미시민과 관계기관들이 합심,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무엇보다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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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성과를 두고 그 기여도를 확대해석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에 따라 그 기여도가 상당부분 입증됐을 때는 오히려 더 잘 할수있도록 격려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나태하거나 안주하는 지도자를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겠다고하면 지켜보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
11/13 20:37   삭제
이게 지역신문이냐?
보좌관이나 누가 선거철 다가오니, 시키던?
별미친놈 다보네..누구의 힘으로 구미공단이 사냐? 3선 하도록,그동안 해논게 뭐냐? 그 힘가지고, 이제껏 이꼬라지냐? 누구 덕택에 먹고사냐? 기자는 누구덕에 먹고사는지 몰라도, 시민들은 아니거던.
11/04 10:3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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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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