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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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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출신 김성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 최초로 요구한 구미 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이 4일 지식경제부에 의해 승인고시되면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구미출신 중앙 정치권의 결실 중 핵심이다.
정부가 승인한 구조고도화계획에 따르면 3천500억원을 투입한 가운데, 2012년 사업준공을 목표로 ‘집적화단지 조성사업ㆍ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생산단지ㆍ체육시설개선사업ㆍ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의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39개 블록(251,019㎡) 규모의 집적화단지에는 금형ㆍIT융복합 소재ㆍ그린에너지ㆍ3D디스플레이 및 광학기기 등 성장유망산업들이 유치됨으로써 향후 구미는 관련 업종의 글로벌 경쟁거점으로 육성될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됐다.이와함께 국책사업인 대경권 광역클러스터 발전계획과 맞물려 지역경제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구미1단지가 새로운 시범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김의원이 지난 2009년 7월 23일 구미시 공단동에 위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서 실시한 ‘구미산업단지 리모델링을 통한 경쟁력 강화 토론회'가 기폭제로 작용했기 때문이었다.
당시 김의원이 주창한 “산업구조의 변화와 급변하는 경제여건 속에서 1단지의 경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으며, 특히 노동집약적 산업 중심의 1단지는 공단의 슬럼화까지 우려되어 구조고도화 사업이 절실하다”고 밝힌 요지는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고, 아름다운 결론 도출의 핵으로 작용했다.
김의원은 이후 지식경제부ㆍ산업단지공단ㆍ경상북도ㆍ구미시 등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1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을 구체화시켜 나갔고, 이런 노력의 결실로 지난해 2009년 12월, 구미 1공단이 지식경제부로부터 시범단지로 선정되는 결실로 이어졌다.
1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선정을 성공적으로 이끈 김의원은 구조고도화계획 승인고시와 관련 “구미시민과 관계기관들이 합심,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무엇보다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떤 성과를 두고 그 기여도를 확대해석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에 따라 그 기여도가 상당부분 입증됐을 때는 오히려 더 잘 할수있도록 격려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나태하거나 안주하는 지도자를 결코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하겠다고하면 지켜보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
11/13 20:37 삭제
보좌관이나 누가 선거철 다가오니, 시키던?
별미친놈 다보네..누구의 힘으로 구미공단이 사냐? 3선 하도록,그동안 해논게 뭐냐? 그 힘가지고, 이제껏 이꼬라지냐? 누구 덕택에 먹고사냐? 기자는 누구덕에 먹고사는지 몰라도, 시민들은 아니거던.
11/04 10:3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