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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사곡동 기관장들 머리 맞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4일
11월의 기관장 회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상모사곡동 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일 상모새마을 금고 회의실에서 열린 11월 기관장회의에는 관내 우체국, 학교, 금융기관 등 17개소 책임자들이 참했다.


지난 10월 발족한 후 처음 마련한 이 날 기관장 회의에는 김종달 상모새마을금고이사장, 한병희 사곡새마을금고이사장, 구자억 상모초등학교장, 박성곤 사곡초등학교장, 윤병직 정수초등학교장, 홍명주 상모우체국장, 정재윤 상모사곡예비군동대장이 참석하여 학생 선도단 운영, 2010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체납세일제정리 홍보,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등 시정 및 동정 현안사항에 대해 협조사항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칠 동장은 “기관장들의 협조로 인해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서명운동이 조기에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협조체계를 잘 구축하여 구미뿐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모범이 되는 기관장협의회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상모사곡동 기관장회의는 앞으로 매월 첫째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지역의 현안사항과 각 기관의 주민홍보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공감대 형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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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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