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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고위 공무원단 감동시킨 구미시 선산읍 습례2리 주민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민의 따스한 인심을 인도에 알린 마을 주민들이 세간의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지난 10월 28일 인도 고위 공무원단 100여명은 새마을 운동의 종주도시인 구미를 방문했다.



KDI는 10월 24일부터 11월5일까지 <인도공무원단 연수과정>을 마련했고, 이들 인도 공무원들은 이 기간 중 한국형 개발모형인 새마을 운동 현장 학습차 구미를 방문한 것이었다.


원길상 KDI 정책연수실 전문위원이 인솔한 방문단 일행이 감동을 받은 것은 상사곡동의 경상북도 새마을역사관을 관람하고 선산읍 습례2리의 농촌마을을 견학했을 때였다.



인도 공무원들이 마을을 방문하기로 한 계획이 알져지자, 조득제 마을 이장과 부녀회 회원을 비롯한 모든 주민 들은 마을회관에 밤새워 정성을 쏟은 떡과 고기 등 진수성찬을 마련하고 방문단을 맞았다.


방문 당일 조득제 마을 이장과 주민들은 마을 회관, 경로당, 정자등 새마을 사업으로 조성된 농촌마을 현장을 체험케 했고, 부녀회원들은 푸짐한 음식으로 이들을 따스하게 맞았다. 온 마을 주민이 나서서 환대를 하자 인도 방문단 일행은 습례1리의 아름다운 풍경과 훈훈한 인심에 감동해 원더풀을 연발했다.



새마을 운동의 본래 모습이 고스란히 간직된 습례2리, 세월은 흐르면서 따스한 인심을 가져갔지만 이 마을 주민들은 세월 밖에서 새마을 운동이 남긴 따스한 인심까지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다.


최 윤구 새마을 과장은 " 마을 주민들의 방문객 환대는 사전에 시와 마을이 프로그램을 짜서 준비를 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감동적이었다"며 " 아름다운 마을 풍경 속에서 따스한 인심을 지니고 살아가는 습례2리의 주민들 앞에 저절로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10일에는 주한 아프리카 대사 일행 23명이 구미를 방문한 가운데 새마을 포럼 등에 참여하는 등 세계적으로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국내외적인 관심이 증대되면서 새마을 운동을 한자리에서 보고, 배우며 체계적으로 체험하기 위해서는 마을테마파크가 새마을


운동의 종주도시인 구미에서 조속히 조성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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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순
습례2리  배터 내고향 좋은일도하고  마을홍보도하고 많이 달라졌지 몰라보게 넘 자랑스럽다  고향을  지켜준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조득제 이장님 화아팅 배터화이팅7979
11/30 12:52   삭제
jisuk1
새마을운동의 본고장다운 모습을 적극 보여주신 습례리 주민 모두 화이팅~! 조득제 이장님 이하 모두들 하나로 단합된 모습이 국가대표감입니다^^ 농민여러분들 힘내세요!!!
11/16 13:38   삭제
jawoos37
저희고향에서 이런좋은일이 있었네요.정말 자랑스럽고 기쁘네요. 습례리주민여러분과 조득제이장님의노고에 깊은감사를드리고 앞으로도 동네를위해 더좋은일 많이 해주세요.조득제이장님 화이팅!~~~
11/12 23:44   삭제
tekkenv000
훈훈한. 인심을 인도 고위 공직자에게 전하다니
습례리 주민, 조득제 이장 화이팅
11/09 22:01   삭제
myjinsuk062
습례리에서 이런 좋은일이잇엇군요~~~저도 옛날의 습례리를 생각&amp;#54719;는데 정말많이바껴서 넘~~~살기좋은 동네같아요. 이장님이 어떤분이신지 정말많은일을 하셨군요.농촌을 살기좋은곳으로 만드신동네분들과 조득제 이장님 홧팅 하시고 해마다 풍년되세요~~~
11/09 21:0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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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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