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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보호 관찰소, 구미미시 건강 가정 지원센터가 만드는 아버지가 행복한 가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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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와 대구보호관찰소 김천지소(지소장 이호근, 이하 김천보호관찰소)는 3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보호관찰대상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버지 당신은 행복한 가정의 설계사”를 주제로 아버지 교육을 실시했다.


보호관찰제도는 범죄인을 교도소나 소년원 등 수용시설에 구금하지 않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도록 하면서 법률에 규정된 준수사항을 지키며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받거나 사회봉사명령이나 수강명령을 이행하도록 해 범죄성을 개선하는 제도이다.


3일 실시한 아버지 교육은 보호관찰대상자의 다수가 30-50대 남성이라는 점에 착안, 가정의 건강성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김천보호관찰소에서 대상자를 선정하고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교육 내용을 제공하는 형태로 2주 간격으로 3회기로 진행된다.



 


또 김천보호관찰소에서는 11월 8일부터 법무부가 아버지가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취지로 직원들이 참가하는 아버지 교육을 주 1회 4회기로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 호근 김천보호관찰지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의 주체로서만이 아니라 스스로 교육의 객체가 되어보는 경험을 통해 대상자를 더욱 이해하고, 가정에서는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지속적으로 아버지 교육을 필요로 하는 직장이나 모임 등을 대상으로 강사 파견, 교육 내용 제공 등 찾아가는 교육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버지 교육 신청 및 문의는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443-0541)로 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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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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