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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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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 열린 ‘제3회 낙동강 국화축제’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구미시 해평면(면장 이대창)에도 국화꽃이 만개해 면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해평면은 지난해 가을부터 하트국화를 비롯해 노란국화, 분홍국화, 하얀국화 등 특색있는 국화꽃 거리를 조성하고 관광객 및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 하고 있으며, 금호리에서 도리사입구까지 약2Km구간에 식재된 국화꽃은 도로변을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이고 있다.
한편 면 관계자는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꽃길을 산책하며 각양각색의 꽃들을 볼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꽃길조성 등의 사업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