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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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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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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무르익어가는 지난 2일 저녁 구미시 옥계동 에덴아파트 주민과 양포동 직원들간의 저녁심사를 겸한 간담회가 열렸다.
에덴 아파트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양포동의 미래와 현재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간담회에는 박명희 에덴 아파트 자치회장을 비롯한 아파트 자치회 간부와 동대표등 20여명이 넘는 지역주민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과 양포동 동장및 직원들은 동과 시에 대한 바램과 해결책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진지한 토론을 했다.

배재영 동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 주민 여러분의 양포동에 대한 깊은 관심과 격려에 대해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아울러 아파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간부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옥계 에덴아파트가 양포동에있나 주소가 옥계던대 양포동이랑은무관한건가요 ? 잘몰라서글올려요
11/08 11:21 삭제
진정 구미시와양포동이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양포동장은 알아야된다 수박겁데기 행동은 하지말고 시장님 욕먹이지말고 후에 후회하지말고 동장님이 진정할일 잘생각해보고...경고합니다
11/08 13:1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