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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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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적인 삶을 지향하고 동시에 지역주민과 희노애락을 함께하면서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가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
화제의 주인공인 구미시 양포동 발전협의회 (회장 김연식)는 지난 4일 김경훈 사무국장의 안내로 청정에너지의 보고인 청송양수 발전소인 한국서부발전(주) 청송 발전회를 찾았다. 설비동량 60만 KW로서 최첨단 자동제어 설비와 함께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통해 안동시 8배정도의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청송 양수 발전소는 주왕산과 연계한 관광벨트를 형성하면서 연 인원 5만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이면서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효자 역할을 톡톡하게 하고 있는 곳이다.


<김연식 회장>
한편 김연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양포동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 선진지 견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훈 사무국장 >
김 경훈 사무국장은 또 " 선진지 견학이 양포동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로 작용하고 동시에 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데 튼튼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도개 취수원은 양포동하곤 별상관 없지요?
쓰레기장, 취수원,,뭐 나쁜건 죄다 구미로
11/10 17:25 삭제
무엇이 양포동발전에 최우선과제가 무엇인지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파악좀해주세요
11/08 15:5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