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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발전협의회 청송양수 발전소 선진지 견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공동체적인 삶을 지향하고 동시에 지역주민과 희노애락을 함께하면서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가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


화제의 주인공인 구미시 양포동 발전협의회 (회장 김연식)는 지난 4일 김경훈 사무국장의 안내로 청정에너지의 보고인 청송양수 발전소인 한국서부발전(주) 청송 발전회를 찾았다. 설비동량 60만 KW로서 최첨단 자동제어 설비와 함께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통해 안동시 8배정도의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청송 양수 발전소는 주왕산과 연계한 관광벨트를 형성하면서 연 인원 5만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이면서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효자 역할을 톡톡하게 하고 있는 곳이다.




<김연식 회장>


한편 김연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양포동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 선진지 견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훈 사무국장 >


김 경훈 사무국장은 또 " 선진지 견학이 양포동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로 작용하고 동시에 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데 튼튼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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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수원
도개 취수원은 양포동하곤 별상관 없지요?
쓰레기장, 취수원,,뭐 나쁜건 죄다 구미로
11/10 17:25   삭제
양포주민
무엇이 양포동발전에 최우선과제가 무엇인지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파악좀해주세요
11/08 15:5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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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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