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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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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천생초등학교(교장 박종욱) 4학년 서혜림 학생이 ‘청문을 열거라’라는 제목으로 지난 9월 12일 서울시 종로구 청렴 교육관에서 열린 ‘제2회 전국 초등학생 청렴 글짓기 대회’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해 화제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정직한 삶의 가치를 인식시키고 청렴을 실천하게 하는 등 청렴 확산을 위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2회 전국 초등학생 청렴 글짓기 대회』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서혜림 학생의 글짓기에 대한 남다른 재능과 풍부한 창의력, 지도교사와 학부모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학교 관계자는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