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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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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제일병원(원장 강병직)은 지난 8일 김천역을 방문에 자동혈압측정기를 기증했다.
이번에 설치된 혈압측정기는 공기주머니가 팔을 전체적으로 감싸줘 혈압측정을 위해 팔을 조이는 데 따른 통증이 없고 측정결과를 화면에 표시할 뿐만 아니라 출력도 가능한 최신형 기종이다.
정태균 김천역장은 “철도이용 60%이상이 건강에 관심이 많은 40세 이상 고객들로 대기시간을 이용해 간단히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할 수 있어 많은 이용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천제일병원은 김천시민과 지역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한 예방차원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무료 건강 강좌, 당뇨교실, 산모교실 등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